서거 bla

지치고 노쇠하고 병든 육신의 그늘이라도 잡고 싶어서 그렇게 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가셨다.
고통스럽다는 말을 하기가 입이 마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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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JoysTiq 2009/08/18 17:18 # 답글

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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